사탄의 인형 시리즈/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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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공 [편집]
2. 사탄의 인형 [편집]
2.1. 앤드류 윌리엄 "앤디" 버클레이(Andrew William "Andy" Barclay)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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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카렌 버클레이(Karen Barclay)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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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마이크 노리스(Mike Norris) [편집]
2.4. 그 외 [편집]
- 닥터 데스(Dr. Death) : 배우는 레이 올리버(Ray Oliver). 본명은 레이몬드 올리버(Raymond Oliver). 처키는 그를 존이라고 불렀다. 흑인 부두교 사제로 처키에게 부두교와 흑마술을 알려준 스승이다. 처키의 아지트에 있는 벽화에서는 대단히 무서운 그림으로 묘사되지만, 정작 실제로 등장했을 때는 평상복으로 휘파람 부르면서 우유나 마시는 태평한 모습으로 출연해서 영화보는 사람을 깨게 만든다. 확실히 일상생활에서도 이상한 모습으로 지낼 리는 없겠지만. 처키가 인형이 되어 찾아오자 사악한 수법을 썼다며 더 이상 주술을 알려주지 않겠다고 경고하지만 처키는 미리 데스의 부두 인형을 만들어 놓았다. 처키가 부두 인형의 다리를 꺾는 바람에 다리가 꺾여 고통을 당하고, 고문을 견디다 못해 처키에게 상황을 알려준다.
이 때 데스가 알려준 것은 처키의 영혼이 인형에 정착해서 점점 인간이 되어가고 있으며, '자신이 처음으로 정체를 밝힌 상대'에게 옮겨가야 한다는 것이다. 필요한 정보를 알아낸 처키는 곧바로 부두 인형의 가슴에 칼을 찔러서 데스의 몸에도 치명상을 입힌다. 하지만 데스는 마이크와 카렌이 갈 때까지 어떻게든 살아 있었으며, 처키를 죽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죽는다.
악인은 아니지만 만악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인물로 그가 위험한 부두술을 아무에게나 알려준 대가로 찰스가 처키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거나 인생을 망치고 말았다.
- 매기 패터슨(Maggie Peterson) : 배우는 디나 마노프(Dinah Manoff), 카렌의 절친. 카렌과 같은 백화점에서 일하며, 카렌이 일하는 동안 앤디를 돌봐주기도 하고 카렌과 시프트를 바꿔주기도 하는 착한 아줌마. 여담으로 카렌에게 백화점 근처의 노숙자가 굿가이 인형을 싸게 팔고 있다는 정보를 알려준 탓에 처키가 앤디네 집에 가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밤중에 앤디를 봐주고 있다가 아파트에서 처키에게 습격당해서 아파트 창문에서 추락사한다. 이 사건 때문에 앤디는 혹시 매기를 죽인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게 된다.
- 잭 산토스(Jack Santos) : 배우는 토미 스웨드로(Tommy Swerdlow). 마이크의 파트너. 형사. 별다른 활약은 없다가 마지막에 등장해서 불에 타고 토막토막 난 처키의 머리를 만지면서 "이게 살아있다고요?"라면서 농담을 하는데, 곧바로 처키의 몸에 습격당해서 처키에게 등 뒤를 잡혀 목이 졸라지지만 만신창이 상태였던 처키를 카렌이 떼어놓은 후 마이크가 심장을 쏴 사살하여 위기를 넘긴다.
- 에디 카푸토(Eddie Caputo) : 배우는 네일 지언톨리(Neil Giuntoli). 찰스 리 레이(처키)의 생전 동료. 처키가 경찰에게 쫓기고 있을 때, 처키가 총에 맞아 부상을 입자 자기 혼자 차를 타고 도망갔다. 에디가 자신을 버리고 갔기 때문에 원한을 품고 있던 처키는 앤디에게 시켜서 에디의 은신처 근처로 데려가게 하고, 몰래 은신처에 숨어든 다음 가스렌지를 조작해서 가스를 집 안에 가득 채운다. 처키가 내는 소리를 듣고 추적자가 왔다고 생각한 에디는 방문을 확 열고 냅다 총을 쐈다가 방 안에 가득 차 있던 가스가 인화 - 폭발해서 폭사한다. 이런 가스 누출 사고는 실제로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가스 안전의 중요함을 새삼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장면.(…)
3. 사탄의 인형 2 [편집]
- 심슨 일가 : 2편에서 앤디의 위탁가정. 아버지 필(Phil), 어머니 조앤(Joanne), 앤디처럼 위탁아인 카일(Kyle)로 이루어져 있다.
- 필 심슨(Phil Simpson) : 배우는 게리트 그레이엄(Gerrit Graham). 자신을 찾아온 처키 인형을 보고 저게 처키라는 앤디의 말을 믿지 않고, 처키를 그냥 지하실에 던져 놓는다. 이 집에는 이미 '토미'라는 굿가이 인형이 있었기 때문에 처키가 토미로 위장할 수 있었던 것. 하지만 토미는 처키가 묻어버린 상태였다. 처키를 믿지 않았기에 그에 집착하는 앤디를 굉장히 못마땅해 했다. 지하실에서 처키를 죽일려고 전기톱을 꺼낸 앤디를 보고 위험하니 내려 놓으라고 한 뒤, 계단을 내려가다가 숨어 있던 처키의 공격을 받아, 넘어져서 머리를 다치고 병원에 실려간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중상을 입었거나 사망한 듯 하다.
- 조앤 심슨(Joanne Simpson) : 배우는 제니 애구터(Jenny Agutter). 처키가 온 다음날 밤 불안감을 느낀 앤디를 이해할려고 애를 쓴다. 필이 앤디를 못마땅해서 센터로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앤디의 편을 들어주었다. 하지만 필이 지하실 계단에 넘어져 있고 거기 앤디가 있는 것을 보고 앤디가 필을 죽이려 했다고 생각해서 앤디를 센터에 돌려보낸다. 하지만 재봉틀로 옷을 짜던 날 처키에게 죽는다.
- 카일(Kyle) : 배우는 크리스틴 엘리즈(Christine Elise), 국내판 성우는 함수정, 일본판 성우는 아다치 시노부.[1] 앤디의 누나 격인 존재로 카일도 위탁아다. 꽤나 불량아지만 심성이 나쁜 건 아닌 모양. 심슨 일가에서 유일하게 도움이 되는데 물론 처음에는 앤디를 믿지 않았지만 처키가 파묻어둔 토미 인형을 발견하고, 자신이 방금 버린 처키인형이 사라진것을 보고 앤디가 한 말이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된다. 굿가이 인형 공장으로 가서 앤디를 도와 처키를 처치한다. 6편 추가장면에서 앤디가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학사모를 쓴 걸 보면 무사히 학업을 마친 모양. 7편 컬트 오브 처키의 쿠키 영상에 재등장한다. 배우도 크리스틴 엘리즈 그대로.
- 그레이스 풀(Grace Poole) : 배우는 그레이스 자브리스키(Grace Zabriskie). 위탁아를 맡고 입양해주는 센터의 원장. 앤디의 존재를 믿지 않고 앤디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싫어한다. 하지만 후반에 말을 하는 처키의 존재를 알고 놀라고 곧이어 칼빵당해 죽는다. 이 때 처키 曰, 이런 거 처음 보는 거 아니잖아?
4. 사탄의 인형 3 [편집]
- 타일러(Tyler) : 3편의 등장인물. 배우는 제레미 실버스(Jeremy Sylvers), 일본판 성우는 카메이 요시코. 흑인 소년. 켄트 군사학교의 소년학생. 1편의 앤디처럼 '굿가이' 인형을 무척 좋아한다. 처키의 다음 목표물이 된다. 1편의 앤디처럼 낚일 뻔 했으나 결국 처키가 본성을 드러낸 탓에 다시 앤디와 힘을 합친다. 타일러가 숨겨놓은 나이프 덕택에 앤디가 그 나이프로 처키의 손을 잘라버리고 자신의 등에 붙어 있는 처키를 대형 프로펠러에 떨어뜨리는데 성공한다.
7편에서 2편의 주역이었던 카일이 등장하자 8편에서는 이 캐릭터가 등장할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2019년 작품은 리메이크작이라 나오지 못했다.
- 보드릭 상사 : 이발병인듯 하나 나이도 있고 간부 느낌의 군인. 처음 등장할때 변태같은 목소리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머리를 깎는 장면이 나온다. 식사중에 뜬금없이 나타나 사관생들 두발검사를한다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든다는데...)
이발실 정리 도중 처키가 나오고 처키를 보자 장난기 발동해서 인형머리에 고속도로를 내려다가, 자극 받은 처키가 면도칼로 보드릭의 목을 그어버린다.
- 설리반(Sullivan) : 굿가이 인형을 만드는 회사인 카슬란의 사장. 2편에 첫 등장하는데 앤디 모자의 증언(처키가 저지른 일들)들을 거짓말이라고 믿고 처키를 복원하는 현장에 같이 하는데 인형 제조사가 수수께끼의 감전사로 사망하는 것을 버젓이 눈 앞에 봤는데도 이를 숨기라고 한다. 그리고 3편에서도 굿가이 인형 제조를 다시 실시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여전히 앤디 모자를 믿지 않았다가 결국 처키에게 등에 다트 화살을 맞고 요요 줄에 목이 감겨 교살당하고 만다.
여기까지만 보면 천하의 개쌍놈같지만 어떻게 보면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의 전형이기도 하다. 일반 상식으로 인형이 사람 죽이고 다니는걸 믿는다는 것 자체가 힘들기 때문이다.. 결국 소문 때문에 사업도 망치고 다시 한번 회사 재기 시켜보려 하니 살해당하는 비운의 캐릭터(?)이기도 하다.
- 크리스틴 디 실바(Kristen De Silva) : 배우는 페리 리브스(Perrey Reeves). 일본판 성우는 카츠키 마사코 3편에 등장하는 여자 군인 생도. 당당한 성격에 여장부. 앤디에게 총 쏘는 방법도 알려주는 등 자상한 면도 있다. 은근히 앤디를 좋아한 모양. 처키가 저지른 짓을 앤디가 뒤집어쓰게 되었을 때 앤디가 한 짓이 아님을 유일하게 믿어준 것도 크리스틴. 이후 헤어졌는지 어떻게 됐는지 전혀 알려진 건 없다. 다만, 7편에서 앤디가 데이트에 실패하고 집에 돌아와 머리만 남은 처키에게 화풀이를 한 걸 보아 잘 안 된 모양이다.
- 화일허스트 : 앤디의 기숙사 룸메이트이며 어딘가 어벙하고 꺼벙한면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쉘튼 한테 호구로 취급을 받는다.
병영 부조리보드릭 상사가 처키에게 살해당해 죽은뒤 안가져온 물건이 있다고 찾으러 오다가 얼떨결에 처키의 정체를 알아버렸다. 하지만 충격이 커서 그런지 앤디에게 말을 꺼내지 않은듯 처키가 슈류탄을 던지자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서 수류탄을 맨몸으로 막는다.
- 쉘튼 대령: 켄트사관학교의 교관이자 남녀 학생들한테는 공포의 대상 넘버원. 처음에는 앤디를 거의 못마땅하게 여겼고 쉘튼이 처키를 가져가자 앤디는 처키를 죽이기 위해 쉘튼 방에 잠입 결국 걸리게 되자 쉘튼은 학생들한테 단체 기합을 준다. 훈련도중 처키의 정체를 알게되고 처키가 레드팀 총에 페인트 탄 대신 진짜 실탄을 넣었기에 부대원들의 실탄에 맞고 죽게된다.
- 교장: 켄트사관학교의 교장. 처키에겐 살해당하진 않았지만 대신 심장병으로 죽은 인물.
5. 처키의 신부(사탄의 인형 4) [편집]
스토리상 1편으로부터 10년 후라고 한다. 실제로 이 영화가 만들어진 것이 1편이 만들어지고 나서 10년 후다.
5.1. 티파니 발렌타인(Tiffany Valentine)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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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그 외 [편집]
- 제시 : 티파니와는 지인. 일본판 성우는 칸나 노부토시. 경찰 삼촌을 둔 제이드와 비밀 연애를 하고 있었다. 제이드의 삼촌을 눈을 피해서 멀리 도망치려고 하는데 티파니에게 길을 가는 도중에 뉴저지의 공동묘지 사무소에 인형 두 개를 가져다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그것이 죽음의 도주가 될 줄은 상상도 못하고. 도주하던 도중에 경찰에게 붙들려서 위기에 처하는데 그 경찰관이 경찰차와 폭발하고 자신과 제이드의 허니룸을 빼앗아간 다른 신혼부부가 끔살당하는 바람에 제이드와 함께 살인범으로 몰릴 위기에 처하고 만다. 제이드와는 죽고 못 사는 사이였지만 서로 오해가 쌓여 헤어지기 직전에 이른다. 하지만 마지막에 제이드를 대신해 칼을 맞기도 하는 등 다시사랑으로 이어진다.
- 제이드 : 제시의 여자친구. 일본판 성우는 카토 유코. 삼촌이 경찰을 하고 있으며 제시와 사귀는 것을 반대하는 삼촌을 피해 멀리 도망치려고 하지만 처키와 티파니 때문에 제시와 함께 경찰관 살인범으로 몰리게 되어 도망자가 되고 만다. 그렇지만 그 흑막이 처키와 티파니임을 알게 되고 처키를 총살하는데 성공함으로서 누명을 벗게 된다.물론 옆에 있던 형사가 누명을 벗겨준거지만 아이러니하게 딴경창들에게 이 애이들이 죄가 없네라고 말한 후 티파니가 낳은 자식에게 당했는데 사망 여부는 불명이다.
- 데이비드 : 제시와 제이드의 친구. 그 둘의 사이를 이어 주려고 삼촌을 향한 미끼가 되어주는 등 정말 좋은 친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처키와 티파니가 죽인 경찰의 시체를 보고 그 둘이 진짜 살인범이라고 오해하게 되어서 차에서 내리지만 동시에 온 트레일러에게 치여서 끔살. 제시의 언급으론 동성애자인듯 하다.
- 제이드의 삼촌 : 무척 고지식한 경찰관. 아무 일도 안하는 백수인 제시를 마음에 안 들어해서 제이드와의 교제를 반대한다. 제시를 제이드와 떨어뜨리기 위해 제시에게 마약혐의누명을 뒤집어 씌우려하지만 처키와 티파니에게 얼굴에 못을박히면서 끔살..당하는줄알았으나 충격으로 기절한것이였다 정신을차리고 다시 일어났지만 처키에게 확인사살을당해 사망
6. 처키의 씨앗(씨드 오브 처키) [편집]
6.1. 글렌/글렌다(Glen/Glenda) [편집]
문서 참조.
6.2. 그 외 [편집]
- 레드맨 : 우리가 알고 있는 가수 겸 배우인 레드맨 본인. 내용으로 보건대 요셉과 마리아를 주제로 한 영화에서 감독을 맡게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제니퍼가 마리아 역을 따내기 위해서 꼬시자 홀딱 넘어가버린다. 하지만 결국 티파니에게 배를 난도질당해서 사망한다.[7]
- 조안 : 제니퍼의 친구이자 매니저. 제니퍼가 대역을 따내기 위해 레드맨과 관계를 가지는 것을 끝까지 반대하는 의리를 보여준다. 하지만 글렌다에 의해 그만 통구이가 되어 버린다.
- 스탠 : 제니퍼의 운전수. 남몰래 제니퍼를 좋아하는 듯 하다. 티파니의 꾐에 넘어가 처키에게 몸을 뺏길 위험에 처하는데 혼란상태였던 처키가 던진 칼에 맞아 그대로 사망. 마지막으로 제니퍼에게 고백하려고 했지만...안습.
[1] 5편에서 티파니의 성우를 맡게 된다.[2] 물론 처키가 한 짓이다. 앤디를 죄를 뒤집어씌워서 혼자 교실에 가둔 다음 몸을 차지할 생각. 빨간 색으로 'FXXX YOU, BITCH'( 비디오 자막: 죽어라, 나쁜년)[3] 처음 칼에 찔릴 때 연기가 꽤나 과장되어 좀 우스꽝스럽게 보인다.[4] 사실 본인잘못인게 경관이 볼 까 말까 고민하는 묘사가 나오는데 아마 티파니가 보지말라고 언급한듯 결국 보자마자 바로 티파니가 와서 목을 그어죽였다 칼을 혀로 햛는건 덤[5] 티파니가 마음의 안정을 찾는답시고 베일리의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 남편 죽여서 ㅈㅅ, 그치만 나 이제 살인 안함ㅋ" 이런 식으로 엿 먹였다 말했다.[6] 티파니가 레드맨을 기절시킨 후 제니퍼와 만나는 신은 완벽한 배우개그 신이다. 알다시피 티파니를 연기한 배우가 제니퍼 틸리 본인이다. 그 신 이후 제니퍼가 말하는 말이 더 대박이다. 내 수호천사가 나타나는 꿈을 꿨다. 진짜 천사처럼 아름다운 목소리였다고.[7] 동시에 튀어나온 창자들은 살짝 섬뜩.
7. 처키의 저주(커스 오브 처키) [편집]
7.1. 니카 피어스 [편집]
7.2. 그 외 [편집]
- 바비 : 니카의 언니이자 사라의 장녀. 일본판 성우는 후지 타카코. 어머니 사라가 죽고 난 후 니카를 위해 남편과 딸 앨리스와 함께 살게 된다. 하지만 사실은 레즈비언으로 가정부이자 보모인 질과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 사이였다. 처키를 조심하라는 니카의 말에 처키의 몸을 뒤지던 도중 식칼을 발견하게 되고 얼굴 밑에 흉터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해 처키의 정체를 눈치채지만 때는 이미 늦어 식칼에 눈이 찔리고 사망. 그 때 찔린 눈은 빠져나와 데굴데굴 굴러가 니카 앞까지 굴러간다.
- 이안 : 바비의 남편이자 니카의 형부. 일본판 성우는 오치아이 코지. 바비와의 사이는 그럭저럭이었으며 니카와도 무척 친하다. 어렸을 때 굿가이 인형을 가지고 논 적이 있었는지 굿가이 인형을 단번에 알아본다. 갑작스럽게 집안 식구들이 하나하나 죽어나가자 니카가 미쳐서 사람을 죽였다고 오해하게 되어서 니카를 결박하지만 뒤에 나타난 처키에 의해 목이 잘려서 끔살.
- 질 : 바비 가족과 함께 온 가정부 겸 보모. 일본판 성우는 토죠 카나코. 사실은 레즈비언으로 바비와 몰래 동성연애를 하고 있는 사이였다.
속옷만 입고바비와 노트북을 통한 화상 채팅으로 사랑을 즐기고 있던 도중 처키가 일부러 엎지른 물이 노트북 전선에 전기합선을 일으켜서 감전사로 죽고 만다.
- 앨리스 : 바비와 이안의 딸. 일본판 성우는 쿠노 미사키. 1편의 앤디를 연상시키는 소녀로 처키가 무슨 말을 계속했다고 하지만 부모님은 이를 믿지 않고 처키에 의해 방에 갇히고 만다. 모든 사건이 종결된 후 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그 곳으로 배달된 처키에 의해 몸을 빼앗길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에필로그를 봐서는 몸을 뺏기지는 않은 모양
이었지만.... 그러나 7편에서 티파니 가 니카에게 앨리스는 죽었다 라고 했다. 티파니가 당시 앨리스를 돌봐주는 사람이었는데 어찌 된건지 앨리스가 죽었다 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 프랭크 신부 : 옛날부터 니카의 가족을 도와줬던 신부. 일본판 성우는 코네리 쇼. 사라가 죽자 명복과 장례 미사를 도와주고자 니카의 집에 오게 된다. 그리고 니카가 준비한 요리를 맛보게 되는데 사실 그 요리 접시 중 하나에 처키가 쥐약을 넣었고 하필 신부님이 그걸 먹게 되면서 교통 사고가 나게 되고 차 몸체에 목이 정확히 걸리는 바람에 자동차를 해체하는 순간 목이 뎅겅 잘리면서 끔살.
8. 컬트 오브 처키 [편집]
- 폴리 박사 : 니카를 담당하는 정신과 의사. 처키의 짓이였던 피어스 일가 살인극을 니카의 잘못이라고 세뇌시켰다. 평범한 정신과 의사 같지만 니카에게 최면을 걸고 성추행을 일삼았던 모양. 그래놓고 니카와 다른 환자들에 대하여 책을 쓰겠다고 했다. 니카 몸에 들어간 처키에게 끔살.[10]
- 카를로스 : 헤로게이트 정신병원의 남자 간호사. 무뚝뚝하고 니카를 응근히 경계했지만 살인 사건들이 일어날때 니카를 응근히 믿어준듯. 참고로 남자와 결혼한 동성애자다. 어쩌면 본작에서 가장 선한 사람인데 안타깝게도 처키들에게 끔살.
- 클레어 : 처음부터 니카를 경계한 환자. 배우는 중국계 캐나다 배우인 그레이스 린 쿵. 그러나 조현증 환자인 안젤라를 돌봐주기도 하는 등 나쁜 사람은 아니다. 니카의 행동이 정신착란이라고 생각되어서 니카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처키 인형을 버리려고 할 때 처키에게 손을 물리게 되어서 니카의 말을 믿게 되지만...무대가 정신병원인지라...폴리 박사와 간호사에 의해 끌려가고 만다. 그 후 안타깝게도 처키에게 당해 참수된다.[13]
- 안젤라 : 헤로게이트 정신병원에 수감된 조현증 환자. 길거리를 떠돌다가 정신병원에 오게 되었는데 정신이 왔다리 갔다리 한다고..결국 이 작품의 처키의 첫번째 희생자가 되고 만다. [14]
- 메들린 : 자신의 아기를 죽이고 오게 된 케이스. 처키 인형을 자신의 아기로 착각하고 돌보게 된다. 하지만 그 때의 악몽에 벗어나지 못하고 처키를 질식사시키려고 한다.
- 애슐리 : 헤로게이트 정신병원의 여자 간호사. 원래 똑부러지는 성격 같지만 점점 이상한 일들 때문에 붕괴되는데.. 결국 멀티플에 의해 끔살당한다.
- 레이첼 : 맨 처음에 앤디와 데이트하는 여자. 총기 규제와 앤디의 과거 때문에 이어지지 못한다.
어쩐지 앤디가 여태 결혼을 못했다
[8] 실제 영화 속에는 그 장면이 안 나온다. 니카가 하반신 마비가 된 이유가 이 때문.[9] 그 이후 장면이 바로 1편의 첫 장면인 처키가 경찰에게 쫓기는 장면으로 이어진다.[10] 자신이 최면에 걸린 니카에게 신긴 하이힐에 찍혀서 말 그대로 얼굴이 짓눌려진다...[11] 그 자아라는 것이 미국 내 유명인들이다 마이클은 마이클 펠프스. 마크는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마크 저커버그.[스포일러] 사실은 그는 처키를 동경하는 연쇄살인마였다. 처키에게 넌 짝퉁이야!라며 독설을 받고, 처키의 분신에 의해 끔살당하고 만다.[13] 그 방법이 4편에서 처키의 첫날밤을 방해한(?) 러브호텔의 커플이 티파니에게 끔살당했을 때와 똑같이 위에 있던 유리가 박살나면서...[14] 그녀를 밤중에 만난 처키가 열불내며 배우개그를 하는 신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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